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합병 계약을 체결하며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했다.
14일 산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합병 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12월 17일로 통합 항공 출범 일자를 확정했다.
시니어리티 조정과 관련해 대한항공은 현재 노조와 별도 논의를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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