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베이징에서 열린 정상 회담에서 양국을 ‘건설적 전략적 안정 관계’로 수립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정상회담은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시작했으나 중국이 레드라인(양보 불가 사항)인 대만 문제를 먼저 언급함으로써 이번 정상 회담에서 가장 주요한 화두로 떠올랐다.
시 주석은 과거 2023년 10월 미국 상원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와 2024년 페루 리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때 조 바이든 당시 미국 대통령과 정상 회담에서 ‘투키디데스의 함정’을 언급한 적이 있는데 재차 양국 간 상호 보완적 관계의 중요성을 언급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