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첫날 회담을 마무했됐지만 기대했던 이란 전쟁과 경제무역과 관련한 ‘빅딜’은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을 ‘위대한 지도자’, 중국을 ‘위대한 국가’라고 부르면서 “(시 주석과)환상적인 관계를 유지했고 미·중 관계는 이전 어느 때보다 더 좋아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후 톈탄공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대만 문제를 논의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아 시 주석과의 치열한 신경전이 오갔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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