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기부 활동에 이날 새롭게 전달한 후원 규모가 더해져 물품 포함 누적 기부액 2270만원을 돌파하며 이번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기부 물품인 응급용품 주머니는 전국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에서 발생한 폐유니폼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해 만든 것으로, 자원순환을 통한 친환경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공단이 오랜 기간 실천해 온 나눔이 모여 적십자 명예장 수상이라는 영예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 위기 극복과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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