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빈 호텔이 청년의 보금자리로, 사회연대경제 기반 우수 주거모델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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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빈 호텔이 청년의 보금자리로, 사회연대경제 기반 우수 주거모델 현장 방문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5월 14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안암생활’을 방문해, 사회연대경제에 기반한 우수 주거 모델 현장을 살펴보았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현장을 살펴본 후 입주청년 및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 운영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연대와 협력을 통한 공동체 회복,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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