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오는 5월 22일 개막하는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전곡항 일원에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하며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시는 특히 해양 체험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는 축제 특성을 고려해 해상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축제의 완성도는 철저한 안전관리에서 시작된다”며,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화성의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동선부터 해상 체험 구간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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