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장관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 없다…대화가 필요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동장관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 없다…대화가 필요해"

삼성전자의 총파업 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4일 노사의 대화를 재차 촉구했다.

김 장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민주주의는 대화의 힘을 믿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노동자 없는 기업 없고,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 없다"며 "내 경험으로 파업만큼 어려운 것은 교섭이었다.파업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면 결국 교섭으로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노조가 마지막까지 대화를 통해 접점을 찾아달라는 메시지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