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15분 이내 초등 돌봄시설 200개소를 확충해, 24시간 공백 없는 돌봄체계를 구축해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서울형 민간 아이돌봄 및 손주돌봄 바우처 역시 초등 3학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정 후보는 “돌봄 공백은 부모의 불안과 경력단절, 저출생 문제로 이어진다”며 “24시간 공백 없는 자녀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맞벌이 부모의 자녀 돌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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