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김재섭·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4일 “더불어민주당은 전일 오후 8시 김재섭 의원을, 이날 오후 5시30분 주진우 의원을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2항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정 후보도 이날 취재진과 만나 국민의힘 의원들의 의혹 제기와 관련 “허위이며 조작된 내용”이라며 “일방적 주장이 법원의 판결문보다 더 높은 효력 갖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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