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독주를 저지하고 2년 만에 백두장사에 복귀한 MG새마을금고씨름단 장성우.
사진=대한씨름협회 장성우는 14일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백두급(140kg 이하) 장사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장형호(26·정읍시청)를 3-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장성우는 2년 만에 백두장사에 등극하며, 개인 통산 14번째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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