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부터 취약계층을 제외한 나머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는 가운데, 정부가 준비상황 집중 점검에 나섰다.
정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45만~60만원의 지원금을 우선 지급했으며, 이달 18일부터 나머지 70% 국민에게 10만~2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국민 70%는 고액 자산가 외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직장 가입자 1인 가구는 13만원 이하, 외벌이 4인 가구는 건보료를 32만원 이하로 납부하면 지급 대상자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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