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쓰러진 90세 노인이 경찰의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 생명을 구했다.
오후 2시37분께 도착한 119 구급대 확인 결과, 김씨의 체온은 42도에 달했으며 열사병과 저혈당 증세가 확인됐다.
구급대 도착 전 경찰의 선제적 조치로 위기를 넘긴 김 씨는 병원으로 무사히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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