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갑질·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3차 경찰조사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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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갑질·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3차 경찰조사 출석

‘주사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행위와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41)가 13일 3차 경찰 조사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월과 3월 두 차례 진행된 조사에서 경찰은 박 씨의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현재 박 씨와 관련해 제기된 의혹 중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인 사건은 총 7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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