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별다른 일회성 요인 없이 보험·투자이익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삼성화재는 1분기 영업이익이 861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0.1%, 전년 동기 대비 8.7% 성장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자 및 배당 수익을 확대함에 따라 1분기 투자 이익률은 3.68%였으며 운용자산 기준 투자이익은 85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해 실적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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