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가격이 중동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수요 확대 영향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을 앞둔 가운데 국내 전력기기 업계는 오히려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5월 구리 가격이 톤당 1만 360달러였던 것에 비하면 약 40% 상승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와 저손실 변압기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수주가 몰리며 구리값 상승이 고단가 수주 흐름을 뒷받침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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