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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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변 달라"

삼성전자(005930) 노동조합은 14일 사측의 추가 대화 제안에 성과급 상한 폐지, 제도화입장을 고수하며 대표이사가 직접 답변할 것을 요구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 초기업노조에 '노사 간 추가 대화를 제안드린다'는 제목의 공문을 발송하고 노사가 직접 대화를 나눌 것을 제안했다.

이날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도 삼성전자 노사에 오는 16일 사후조정 회의를 재개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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