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지원은 네이비 컬러의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지원은 지난 3월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앰버서더 자격으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주얼리 론칭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전해진 뒤, 유독 말라 보이는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우려가 이어지며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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