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국 조선산업의 ‘본진 강화’, ‘시장 확대’, ‘상생 생태계’를 3축으로 삼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미래 고부가가치 선종 기술에 5250억원을 비롯해 AI 조선소에 1조원, 완전자율운항 기술 개발에 6300억원 등을 투자한다.
이에 해운사 공동발주 등 조선·해운 산업 전략적 연계를 강화하고 자원, 에너지 연관 선박은 공공부문이 우선적으로 국내 발주를 추진하는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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