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만두 등 글로벌전략제품(GSP)이 미주·유럽·아태 전 권역에서 고르게 팔리며 식품분야 매출은 3조384억원까지 불어났고, 영업이익은 1430억원으로 성장했다.
롯데웰푸드는 인도·카자흐스탄 법인을 중심으로 해외 거점 사업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1분기 영업이익이 358억원으로 118.4% 급증했다.
유럽 매출이 215% 급증하는 등 해외법인 모두가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1분기 매출은 7144억원, 영업이익은 1771억원으로 각각 35%, 3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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