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왜 살리셨나 원망"…옥중 김대중과 세상 연결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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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왜 살리셨나 원망"…옥중 김대중과 세상 연결한 기록

"그간 자포자기하여 발광 직전까지도 간 적이 있다.(중략) 내 일생 이토록 치욕스럽고 괴로웠던 적이 없다.하느님이 왜 나를 살리셨나 원망도 했었다.내 일생 이토록 치욕스럽고 괴로웠던 적이 없다."(면회할 때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한 말을 이희호 여사가 메모한 것).

김 전 대통령은 투옥 중이던 1977년 12월 서울대병원 '감옥병실'로 옮겨졌다.

책에는 이 여사가 심각한 고통을 받는 김 전 대통령의 실상을 외부에 알리기 위해 직접 그린 서울대병원 감옥병실 구조도도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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