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선수로 성장하는 데 도움 되었으면 하네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1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하루 전 13일 경기에서 치명적인 송구 실책으로 팀의 2-3 석패 빌미를 제공한 포수 허인서(23)에 대해 언급했다.
포수 허인서가 공을 받은 뒤 에르난데스에게 다시 건네주는 상황에서 악송구를 범했고, 공은 투수를 지나 2루 쪽으로 향했다.
한화로선 1회말 허인서의 송구 실책으로 인한 실점이 두고두고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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