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훈풍에도…한국콜마 북미법인, 적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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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훈풍에도…한국콜마 북미법인, 적자 지속

한국콜마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미국‧캐나다 등 북미 해외법인 부진은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K-뷰티 수요 확대에도 한국콜마 북미법인의 적자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서 현지 고객사 확대 속도와 생산 효율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미국과 캐나다 법인 등 북미사업장은 현지 영업에 주력하고 있다”며 “미 현지 고객사 대상 영업을 강화하고, 생산 효율성 제고와 고객사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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