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교사의 제자 사랑 7년… 아버지 잃은 가정에 월 15만원씩 전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항 교사의 제자 사랑 7년… 아버지 잃은 가정에 월 15만원씩 전달

편지를 보내 온 이는 A교사가 2016년 포항제철서초등학교에서 1학년 담임을 맡았던 제자 B군의 어머니였다.

찾아온 학부모에게 A교사는 조용히 말했다.

"밤마다 천장을 보며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으로 눈물을 적셨습니다.일가친척도 못 해 주는 일을 해 주셨습니다.대나무 숲에 가서라도 A선생님의 제자 사랑을 외치고 싶습니다." - 학부모 편지 中 - "교육자가 지향해야 할 최고의 덕목" 편지를 받아 본 신경철 이사장은 "우리 교육자가 지향해야 할 최고의 덕목"이라며 즉각 표창 수여를 결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