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를 보내 온 이는 A교사가 2016년 포항제철서초등학교에서 1학년 담임을 맡았던 제자 B군의 어머니였다.
찾아온 학부모에게 A교사는 조용히 말했다.
"밤마다 천장을 보며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으로 눈물을 적셨습니다.일가친척도 못 해 주는 일을 해 주셨습니다.대나무 숲에 가서라도 A선생님의 제자 사랑을 외치고 싶습니다." - 학부모 편지 中 - "교육자가 지향해야 할 최고의 덕목" 편지를 받아 본 신경철 이사장은 "우리 교육자가 지향해야 할 최고의 덕목"이라며 즉각 표창 수여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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