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우즈벡에 낙농·벼 재배 기술 전파…"수출협력 선순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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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우즈벡에 낙농·벼 재배 기술 전파…"수출협력 선순환 사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K-낙농기술과 벼 재배 기술 보급에 나섰다.

14일 농진청에 따르면 이 청장은 13일부터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현장 시연회 참관과 정부 관계자 면담, 업무협약(MOU) 체결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한국산 젖소 수정란을 이식한 개체의 임신 성공률은 50%로 외국산 수정란(30%)보다 20%포인트 높은 점이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이 청장은 나마조프 샤드만 에르가셰비치 농업지식혁신청장, 만수로프 압둘로 마루포비치 벼 연구소장과 면담하고 'KOPIA 벼 기계이앙 재배 연시회'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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