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다니엘 431억 소송 첫 재판…'지연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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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다니엘 431억 소송 첫 재판…'지연 공방' 격화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 첫 재판에서 양측이 재판 지연 여부를 두고 충돌했다.

이날 재판에서는 어도어 측의 손해배상 입증계획 제출 여부를 두고 공방이 벌어졌다.

또 어도어 측에 다음 달 2일까지 입증계획과 증인 신청 등을 제출하라고 다시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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