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4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본선에 진출한 한국을 분석했다.
한국은 오는 6월 막을 여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매체는 "한국은 비교적 수월한 조에 편성됐고, 순조로운 예선전을 치른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조용한 낙관론이 형성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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