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첫 경기였던 같은 날 인천 SSG 랜더스전서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을 올렸으나 이후 침묵이 길었다.
4월 한 달간 타율 0.114(35타수 4안타)에 그쳤고, 지난달 29일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당시 김원형 두산 감독은 “손아섭의 타격 메커니즘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경기력과 몸상태를 보고 콜업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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