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우승vs15년 만에 왕좌 탈환…대전고·충암고, 결승에서 맞붙는다 [황금사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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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우승vs15년 만에 왕좌 탈환…대전고·충암고, 결승에서 맞붙는다 [황금사자기]

한규민은 6.2이닝 4안타 6볼넷 2탈삼진 2실점(무자책)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5회말 2사 2루서는 오유찬의 1타점 중전 적시타를 가동해 4-1이 됐다.

대전고와 충암고는 16일 같은 장소에서 대회 결승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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