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경기도 선수단이 대회 3일차에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종합 선두를 질주했다.
김시우(처인고)는 남자 자유형 200m S14(고), 남자 배영 100m S14(고), 혼성 계영 200m S14, 남자 혼계영 4x50m S14 우승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6관왕에 올랐다.
이도건(흥덕중)은 남자 자유형 200m S14(중) 우승으로 대회 4관왕에 등극했고, 김태림(화담고)과 황신(고잔고)은 여자 계영·혼계영 종목 활약을 앞세워 각각 4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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