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가 시즌 첫 골을 골대 불운으로 놓친 것에 아쉬워했다.
이날 박승호는 선발로 나서 분전했지만 득점으로 팀에 승점을 안기지 못했다.
공격수의 자신감은 득점에서 나오는 만큼 올 시즌 출전한 리그 7경기에서 골맛을 보지 못한 박승호의 마음이 마냥 가벼울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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