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봄 농구’ 무대에서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까지 오른 소노는 프로농구에 뚜렷한 반전 드라마를 남겼다.
정규리그 막판 10연승을 달린 소노는 5위로 창단 첫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에 진출했다.
경기 후 손창환 감독은 선수들을 먼저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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