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황명필 조국혁신당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했다.
황 후보는 “오늘의 1차 단일화가 진보당 김종훈 후보와의 2차 단일화를 이끌어낼 촉매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KBS울산방송·울산매일신문 의뢰로 여론조사공정이 지난 4~5일 울산 유권자 80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김상욱(32.9%) 후보와 국민의힘 김두겸(37.1%) 후보는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고, 진보당 김종훈(14.2%) 후보와 무소속 박맹우(8.5%) 후보가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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