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스승이 제자에게' 대전교사노조 범시민 교권회복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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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스승이 제자에게' 대전교사노조 범시민 교권회복 캠페인

대전교사노조는 공공캠페이너 '젤리장'과 공동 기획한 범시민 교권 회복 프로젝트 '세상의 모든 제자들에게'를 스승의 날 당일인 15일 대전 일대서 실시한다.

현직 교사 106명이 작성한 메시지 쪽지가 당일 대전 카페 등을 통해 시민에게 전달된다.

대전교사노조는 "이번 캠페인은 복잡하게 얽힌 교육 현자의 갈등에서 잠시 벗어나 우리 모두가 누군가의 제자였던 시절을 기억하며 선생님의 마음을 다시 떠올려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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