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91층 '트럼프 타워' 건설 무산…"브랜드 평판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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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91층 '트럼프 타워' 건설 무산…"브랜드 평판 추락"

앞서 지난 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기업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은 호주 동부의 유명 관광·휴양지 골드코스트에 91층 높이의 '트럼프 타워'를 건설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영 CEO는 "이란 전쟁과 다른 모든 것들로 인해 호주에서 트럼프 브랜드는 점점 인기가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호주에서 누구도 도널드 트럼프를 몰랐을 19년 전부터 트럼프 대통령과 알고 지내왔다는 영 CEO는 "트럼프 가족과 나 사이에는 아무런 악감정이 없다"면서 "이는 순전히 사업적인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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