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민원이나 불합리한 제도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벅찬 교사들에게 더 이상 스승의 날은 교사로서 자긍심을 느끼는 날이 아니다.
명예퇴직을 고려하거나 당장 퇴직하고 싶은 교사도 응답자의 절반을 넘었다.
교사 생활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선 매우 만족(3%·3명)과 만족(23%·27명) 응답을 더해도 26%(30명)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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