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감 선거 본선 레이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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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감 선거 본선 레이스 돌입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맹수석, 성광진, 오석진, 정상신, 진동규 후보 등 5명이 대전교육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상신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선거사무소에서 학부모와 시민이 함께하는 정상캠프 발대식을 열었으며, 진동규 후보는 교육과 행정 경험을 앞세워 교육 특화도시 완성을 약속했다.

교육계 한 인사는 "교육감 선거는 정당 경쟁이 아닌 만큼 정책과 교육 비전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유권자들이 후보의 정책과 철학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정책 선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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