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35 공업지역기본계획' 확정… 다산동·왕숙기업이전단지 48만㎡ 대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양주시, '2035 공업지역기본계획' 확정… 다산동·왕숙기업이전단지 48만㎡ 대상

남양주시는 14일 '2035년 남양주 공업지역기본계획'을 수립·확정하고 공고했다.

2021년 제정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산업단지를 제외한 공업지역에 대해 지자체가 의무적으로 수립해야 하는 계획이다.

이번 계획 대상 지역은 다산동 준공업지역과 왕숙기업이전단지로 산업단지를 제외한 대상 면적은 약 48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