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만나겠다.”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14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13일) 선발등판한 아시아쿼터 선수 타케다 쇼타(33)의 부진을 되짚었다.
이 감독은 “타케다와 만나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선수의 생각을 들은 뒤 대화를 통해 돌파구를 찾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타케다는 올 시즌 7경기에 등판해 1승5패, 평균자책점(ERA) 10.21, 이닝당출루허용(WHIP) 2.16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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