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제24대 국왕인 헌종(憲宗)의 친필 서예 유물.
국회등록 법인 문화유산회복재단은 미국에 거주하는 재미동포 토니 김 씨로부터 서예 유물 '헌종7세 봉이친행어필(憲宗七歲 奉二親行御筆)' 1점을 기증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봉이친행(奉二親行)'은 헌종이 양어머니인 순원왕후(순조 비)와 친어머니인 신정왕후(익종 비) 두 분의 어머니를 지극히 받들고 모셨던 효심과 조선 국왕으로서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친필 글씨(어필)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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