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분기 화물기 사업 매각과 여객 공급 감소 등의 영향으로 10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환율 변동성 확대로 외화환산손실이 확대되면서 순손실도 커졌다.
여객 공급 감소, 화물기 사업 매각 영향에 더해 고객 서비스 개선 투자와 통합 준비 비용 등이 반영되면서 영업손실은 1013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