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3·8민주의거기념사업회가 마련한 '3·8아카데미' 첫 강좌에 시민 120명이 참여해 김학도 전 차관의 한국무역의 발전사 강연을 듣고 있다.
3·8아카데미 첫 강좌에 초청된 김학도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5월 13일 오후 2시 3·8민주의거기념관 3층 강당에서 시민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절대 가난의 시대를 거쳐 무역 강국으로 성장한 지난 60년의 발전사를 발표했다.
김학도 한국협업진흥협회장은 이날 "반도체 산업 발전의 시작은 우리 여성 인력들이 당시에 작은 칩을 꽂는 섬세한 노력 덕분이고, 대전3·8민주의거처럼 헌신을 거쳐 지금은 세계 10위권 경제 규모를 이끄는 대한민국으로 발전했다는 것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기에 충분하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