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신약 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 역시 독자 플랫폼을 앞세워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과 차세대 모달리티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케미버스는 멀티오믹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로테오믹스 AI와 생성형 모델 기반 후보물질 설계 기술을 결합해 신약 개발 전 주기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남 사장은 "파로스아이바이오는 AI 플랫폼을 활용한 파이프라인에서 임상 1상에서 2상으로 이어지는 성공률이 87.5%에 달한다"고 설명했다.신약 개발의 본질적 난제인 높은 실패율을 데이터와 예측 기술로 낮췄다는 것이다.이어 남 사장은 "희귀·난치성 질환 중심 전략과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 선별, 오픈이노베이션을 결합해 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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