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프로 무대에서 통산 7승을 거둔 베테랑 프로골퍼 김형성이 ‘팬덤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그라운딩은 팬 커뮤니티와 멤버십, 라이브 소통, 커머스를 하나로 결합한 골프 특화 팬덤 플랫폼이다.
김형성은 KPGA와 일본 JGTO 투어를 오가며 꾸준하게 성적을 거둔 한국 남자 골프의 대표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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