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안전부사장을 총괄 책임자로 하는 이번 대책본부는 총 15개 부서가 참여하며, ▲피해조사반 ▲피해복구반 ▲안전진단반 등 4개 전담반으로 구성됐다.
전담반 중 '피해조사반'은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기기별 육안 점검과 정밀 테스트를 병행하며, 필요시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신뢰성 진단 용역도 시행한다.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설비 안정성과 안전관리 시스템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겠다"며,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복구를 추진하고, 철저한 원인 규명을 통해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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