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 르포] 뒤늦게 피어 더 찬란한 배움의 꽃 ‘상록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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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르포] 뒤늦게 피어 더 찬란한 배움의 꽃 ‘상록야학’

배움의 앞에 멈춰 서 있던 모든 이들을 위한 야간학교 ‘상록야학’이다.

현재 학교에는 45명의 교사와 90여명의 학생이 속해있다.

지금은 거리의 간판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는 김씨는 졸업 후 목표를 묻는 말에 “배움 그 자체가 목표지.서울대 갈 것도 아니고”라고 소박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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