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출입국·외국인청, 재외동포 정착 위해 행정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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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출입국·외국인청, 재외동포 정착 위해 행정지원 강화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이 재외동포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행정지원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침은 지난 2월12일 법무부의 재외동포 체류자격 통합(F-4) 정책에 맞춰 지역 안팎 재외동포의 제도 안착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인천청은 ‘재외동포 민원처리 전담반’을 꾸려 자격변경 민원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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