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부 졸업생 기부 이어져 동아대학교는 스포츠단 태권도부 졸업생인 김효혁·류진·권미서 선수가 발전기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 훈련환경·장학 지원 활용 기부금은 태권도학과와 스포츠단 태권도부 발전기금으로 각각 나눠 활용될 예정이다.
이해우 총장은 "졸업생들이 사회 진출 이후에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뜻을 모아준 점이 매우 뜻깊다"며 "선수들의 마음이 후배 육성과 훈련 지원에 잘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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