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는 마코빌이 보유한 글로벌 키즈 콘텐츠 IP의 성장성과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회사는 치타부와 아르미 공작소를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IP 기반 오프라인 사업·출판·방송 등 다양한 확장에 투자금을 집중할 계획이다.
치타부는 8개 언어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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