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선·철강업계, 상반기 후판가 t당 80만원 중반대 합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단독] 조선·철강업계, 상반기 후판가 t당 80만원 중반대 합의

철강·조선업계가 장기간 이어진 협상 끝에 올해 상반기 후판 공급 가격을 톤(t)당 80만원 중반대 수준으로 최종 합의했다.

최근 수주 호황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고 있지만, 후판 가격 상승은 선박 건조 원가 부담으로 직결되는 만큼 인상 폭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철강·조선업계는 상반기 협상을 마무리한 직후 곧바로 하반기 후판 가격 협상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