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수도 테헤란에 핵심적인 종전 조건을 새롭게 밝힌 대형 간판이 등장했다고 현지 매체 메흐르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같은 조건은 이란 지도부가 미국과 종전 협상에서 일관되게 주장한 내용과 같다.
이란 당국은 이를 아예 간판으로 제작해 게시함으로써 미국과 협상에서 이들 5가지 요구를 모두 관철하겠다고 국민에게 공개 약속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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